[직진뉴스] 상위권학생 학습법 (#학습태도 #상위권공부법 #상위권학습플랜)

관리자
2022-12-12
조회수 295

매일 뉴스 읽기 힘들고 버거우시죠?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우리 자녀에게 꼭 필요한 진로/ 진학 관련 뉴스만 엄선했습니다.


모든 학생의 꿈은 상위권 도약입니다.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인생은 각자의 취향과 역량에 맞춰 다채롭게 펼쳐지겠지만, 내가 당장 뭐하고 싶은지 모를때에는 그냥 공부에 집중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적이 잘 받쳐주지 않으면 성적 하락은 가속화되고 성적이 어느 정도 받쳐주면 집중력, 목표의식 향상에 맞춰 성적향상은 로켓 곡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그들의 공부법, 학습법, 학습태도 등을 한번 둘러봅니다.


1. 상위권 학생이 되고 싶다면 학습태도 교정이 필요하다 (2022-05-06)

상담을 위해 학원에 방문하시는 학부모님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아이가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오르지 않고 오히려 고등학교에 와서 더 떨어지고 있다고들 말씀하신다. 중학교 땐 상위권 이였는데, 고등학교 가서는 중위권에서 머물러 있는 자녀를 보시고, 속상한 마음에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아이들은 자존감이 떨어지면서 학습에 대한 의욕마저 상실하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한다.

그렇다면, 원인이 무엇일까? 결론을 먼저 말한다면, 학습에 대한 태도이다. 중등과 고등교육과정의 난이도는 좀 과장해서,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크다. 그런데, 그런 차이에 대한 학습의 태도는 어떠한가!.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학습에 대한 태도가 중학교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다. 학습 집중력이 부족하고, 확실히 알고 있지 못한 부분을 그냥 넘어간다. 그러다 보니 과제 집착력은 당연히 떨어지고,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럼 이제 학습태도 교정을 시작해보자

1. 집중 공부한 과제 부분을 수업 전 체크를 하고, 오답관리를 한다
처음엔 과제하는 시간이 길고, 앉아 있는 힘도 부족해서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짧아지고 엉덩이 힘이 길러진다. (극복해내야 하는 가장 힘든 부분)
오답관리는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지 않게 하는 최고의 비법이다.(상위권 일수록 오답관리를 잘하고 있다.)

2. 주간 학습플랜 및 효율적인 시간관리이다
1등과 꼴등에겐 하루 24시간이라는 공평한 시간이 주어진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지만, 막상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을 수 있다. 주간 학습계획을 세워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을 체크하며, 시간관리를 해보자. 학습 양을 무리하게 정하기보다는 내가 꼭 해낼 수 있는 만큼을 정해야 한다. 다 했을 때, 성취감과 자존감이 올라가면서 학습양은 저절로 늘어나게 된다.

3. 전문 입시관리 선생님과 과목별 고등전문 선생님의 밀착 교정시스템이 필요하다
카더라 통신, 엄마들 사이에서 학원의 입소문이 돌면 우르르 몰려가는 경향이 있다. 그전에 그 학원의 선생님의 전문성과, 현 교육변화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물론, 아무리 좋은 학원시스템을 갖추었어도 내 아이와 맞지 않는다면, 선택하지 않는 것이 맞다. 고등학원은 내신과 수능의 시험 유형에 따른 철저한 지도를 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몇 개년 기출만 풀리는 학원은 실력이 없는 곳이다. 그 기출을 가지고 다양한 변형문제를 만들어 풀리면서 해결해 줄 수 있는 곳이 고등전문 학원이다. 때문에, 학원선택도 실력이다.

4. 고등 공부법을 제대로 배워보자
예를 들어, 수학은 패턴을 훈련하는 영역이다. 그러기 위해서 탄탄한 개념 위에 많은 유형을 반복적으로 풀어 보면서 응용력을 길러야 한다. 수학의 완성도가 대학을 결정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학입시에 수학은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루아침에 만리장성을 쌓는 일은 절대 없다.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 수학의 결과는 너무나 더디게 나오기 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개념을 이해하기위해 노력해야 한다. 수학은 개념부터 정확하게, 알 때까지 해야 한다. 개념이 완성되지 않으면, 결국 무너진다.
(문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결코, 낭비되는 시간이 아니다.)

출처: 내일신문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22554


2. [역전 공부법]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점프하는 수학 공부법 (2021.06.23)

중학교 수학 제대로 아는지 점검하라  
먼저 자신이 중학교 수학을 얼마나 아는지 점검한다. 수학의 기초를 잡기 위해서는 중학교 1학년 교과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존심 상한다 생각하지 말고 실천해 보자. 중학교 1학년 수학을 제대로 공부하고 가야 수학의 기초를 잡을 수 있다.

물론 중학교 교과서의 모든 부분이 필요하지는 않다. 각도를 계산하는 도형 문제들이나 도수분포표에 관한 단원들은 건너뛰어도 좋다. 그 외의 부분은 꼼꼼히 살펴보고 개념과 공식을 반드시 외우자.

문제집보다 교과서를 먼저 반복 학습하라
하위권 학생의 경우 문제집이나 기출문제를 푸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어렵고 난도 높은 문제보다는 교과서와 익힘책을 이용해 반복 학습을 하며 기초개념을 탄탄히 잡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수준별 학습서 중 가장 활용하기 좋은 것은 익힘책이다. 다른 학생들이 보고 있는 책이나 문제를 신경 쓰기보단 기본 유형 문제를 중점으로 문제 푸는 과정이나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교과서에 있는 공식들은 한 줄씩 꼼꼼히 읽어봐야 한다. 그래야 수학적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나와있는 예제와 유제, 그리고 연습문제들은 모두 풀어보길 바란다. 이것이 수학의 기초이다.

교과서를 보는 이유는 설명이 가장 풍부하고 논리적이기 때문이다. 읽어보기만 하더라도 논리력이 향상된다. 문제 또한 평이하고 분량이 적어 빠르게 끝낼 수 있다.

접근성이 좋은 문제집 한 권을 반복학습하라
새로운 문제집보다 쉽고 접근성이 좋은 문제집 한 권을 여러 번 반복해 내가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교재로 만드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다음 잘 만들어진 기출문제집을 통해 문제풀이를 해보면 큰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의 문제라도 본인의 힘으로 푸는 것이다. 인내심을 발휘해 끝까지 풀어보자. 그 문제 유형에 대해 오랜 기억할 수 있게 된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꾸준히 학습하면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수학 과목이다.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26

출처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http://www.edujin.co.kr) 


3. 중학교 영어 내신 공부법- 실수 줄이기가 1, 2등급 최상위권의 성적 가른다 (2022-12-09)

최상위권들이 실수하는 문제 유형들과 실수의 원인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문법, 철자 오류를 막아라!

최상위권 학생 간 꼼꼼함의 차이는 서술형 평가에서 잘 드러난다. 답으로 쓴 문장의 내용이나 구조엔 큰 문제가 없더라도 철자 하나만 틀려도 감점을 당한다. 정관사 ‘The’를 써야 할 자리에 부정관사 ‘A’를 쓴다든지, 대문자 대신 소문자를 적는 문법오류도 결코 ‘자잘한’ 실수가 아니다. 모두 감점 대상이다.
최상위권의 실수는 특히 △시제 △인칭 △수의 일치 △전치사처럼 “기본적인 문법영역에서 자주 나타난다”는 게 일선 교사들의 말이다. 예를 들어 주어진 지문을 읽고 ‘What sports did Minho play in his leisure time?’라고 묻는 서술형 문제의 답은 질문 속 동사가 과거시제(did)로 쓰였으므로 ‘It was∼’로 시작해야 한다. 이때 무심코 ‘It is’ 또는 ‘It’s’로 쓴다면 시제가 바뀌어 의미가 달라지므로 틀린 답안이 된다.
답안을 작성하고 나서 시제가 일치하는지,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동사에 ‘s’ 또는 ‘es’를 붙였는지 등 기본적으로 알고 있지만 여차하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반드시 체크하라.

2. 조건에 딱 들어맞는 답안을 써라! 

문제에 주어진 ‘조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영어 서술형 문항을 자세히 보면 여러 조건이 제시된다. 특정 단어를 포함시키거나 빼야 하는 경우가 대표적. 써야 할 단어의 수를 ‘6개 이상 사용하라’처럼 직접 지정하거나, 밑줄이나 칸으로만 간접 제한하기도 한다.  
중3 박모군은 지난 시험의 5점짜리 서술형 문항에서 부분감점을 당했다. ‘He wants to explain∼’ 다음에 이어질 구문을 채우되 ‘3개의 단어를 사용하라’는 조건을 지나쳤기 때문. ‘explain’ 뒤엔 세 개의 밑줄이 그어져 간접 지정하고 있었다. 출제자가 요구한 정확한 답안은 간접의문문인 ‘what it means’. 하지만 박 군은 4개 단어인 ‘the meaning of it’으로 적었다. 이 답안도 의미상으론 같지만 문제의 조건을 어겨 2점이 깎였다.
선생님들은 유사답안이 쏟아지는 것을 막고 출제의도에 어울리는 답안 유도를 위해 서술형 문항에 여러 조건을 제시한다. 이를 꼼꼼히 살펴야 부분 감점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일부 문항이 영어로 출제되는 학교에선 객관식 문제에서도 실수를 범할 확률이 크다. 대표적 실수는 문제를 ‘오독’하는 것. ‘Which one is not correct according to the passage’라는 문제에서 ‘not’을 보지 못하고 ‘옳은 것’을 고르는 경우다. 문제를 읽을 때 ‘옳은’ ‘틀린’ ‘not’ ‘2개 골라라’ 같은 부분에는 꼭 동그라미를 치고 답안 작성 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3. 교과서 본문을 교묘히 변형한 부분에 주목하라! 

최상위권 사이에 변별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학교 시험도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 교과서 지문이고 이미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더라도 본문에 몇 가지 단어를 추가하거나 제외하는 방식으로 변형 출제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예를 들어 ‘Jisu was passionate about school’란 문장이 ‘Jisu was hardly passionate about school’로 살짝 바뀌어 나올 수 있다. ‘hardly’는 ‘거의 ∼하지 않다’는 뜻의 부사. 이로 인해 문장의 뜻도 ‘지수는 공부에 거의 열성을 보이지 않았다’로 바뀌게 된다.
교과서를 달달 외운 최상위권 학생이 문장을 대충 읽고 아는 문장이라고 ‘지레짐작’해 문제를 푼다면? 이 경우 △보기 중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하지 않는) 것을 고르기 △글의 흐름상 어색한 문장 고르기 △글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보기 중 고르기와 같은 유형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
동사에 ‘not’이 추가돼 긍정문이 부정문으로 바뀌거나 ‘barely’ ‘hardly’ 같은 부정 의미의 부사어가 추가되는 경우, 접속사가 달라지는 경우에 최상위권 학생들이 종종 함정에 빠진다. 아는 내용이라고 자만하지 말고 새로운 지문을 접하는 심정으로 꼼꼼히 읽는 게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다. 

출처: 내일신문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4588


#직진톡 #성향검사 #진로찾기 #진로상담 #직업추천 #학과추천 #고등입시 #진로고민 #학과찾기 #학과상담 #고등학생고민 #중학생고민 #세특 #창체 #학생부 #수행평가 #멘토링 #입시컨설팅 #진로진학 #진로상담 #진학상담 #MBTI #멘토링플랫폼 #멘토링사이트 #자기주도학습 #집중력향상 #성적향상컨설팅 #학습진단컨설팅




9 0

직진톡

네모파트너즈 디자인사이트

대표 : 정병익

사업자번호 : 179-81-02400

Contact : nemo.designsight@gmail.com



Copyright ⓒ 2022 직진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