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뉴스] 주요 대학별 취업률 (#경영학과취업률)

관리자
2023-02-09
조회수 185

매일 뉴스 읽기 힘들고 버거우시죠?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우리 자녀에게 꼭 필요한 진로/ 진학 관련 뉴스만 엄선했습니다.


올해 대학입시도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약 3주뒤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서 대학측에서는 우수한 인재를 모시기 위해 경쟁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보도 중요하지만 대학교에서 중요하게 체크하는 지표 중 하나가 바로 취업률입니다. 학문을 배우는 대학이지만 결국 졸업 후 양질의 일자리에 얼마나 취업되는지는 수험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꼭 챙겨야할 지표 중 하나입니다.

우선 대학별 취업률은 아래 대학알리미 사이트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https://www.academyinfo.go.kr/index.do


주요 대학별 취업률 관련 뉴스와 특히,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학과 중 하나인 경영학과만 따로 집중적으로 취업률을 조사한 뉴스를 모와봤어요.


1. SKY 모두 제친 취업률 1위 대학은 어디? (2022.03.27)

오래전 대학은 수준 높은 학문연구, 예술 탐구를 원하는 일부 엘리트가 가는 곳이었다. 취업을 목적으로 하기보다 전공 분야 학업을 위해 진학한 경우가 많아서였다. 1980년만 보더라도 대학 진학률은 11.4%에 그쳤다. 그러나 2021년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의 73.7%가 대학에 갔다(교육부 자료). 이제 고교 졸업생 대다수가 대학에 간다. 대학이 소수 엘리트를 위한 학문의 전당이라기보다는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에 나가 일자리를 가질 준비를 하는 곳이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대부분 학생들이 대학을 고를 때 졸업 이후 취업까지 고민한 뒤 결정을 내린다. 대학정보공시시스템 ‘대학알리미’가 최근 공개한 2021년 기준 대학별 취업률을 알아봤다.


이른바 ‘취업 빨’ 좋은 대학은 어디일까? 먼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상위 15개 대학 취업률을 찾아봤다. 15개 대학은 건국대·경희대·고려대·동국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홍익대(가나다순)다.


◇취업률 1위 성대, 2위 서강대

취업률 76%를 보인 성균관대가 취업률 1위에 올랐다. 서강대(73.8%)와 한양대(73.5%)가 뒤를 이었다. 이어 고려대(71.6%)·중앙대(71.3%)·서울대(71.1%)·연세대(70.0%)·서울시립대(67.9%)·건국대(66.6%)·경희대(66.3%)·동국대(65.4%)·홍익대(64.8%)·숙명여대(63%)·한국외대(62.5%)·이화여대(62.3%) 순으로 취업률이 높았다.
2020년에도 상위 15개 대학 가운데 성균관대가 취업률 1위였다. 2위인 서강대는 전년(3위)보다 순위가 한 계단 올라갔다. 2020년 2위였던 한양대는 2021년 3위로 떨어졌다. 순위와 관계없이 15개 대학 전반적으로 전년에 비해 취업률이 떨어졌다. 


이제 취업률은 대학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다. 대학들은 취업률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심지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학생이 취직하지도 않은 업체에 인턴보조금을 지급한 대학도 있다. 일하지 않은 사람을 인턴으로 쓰고 있다고 해달라며 돈을 준 것이다. 그래서 취업률을 보조하는 지표도 함께 봐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유지취업률이다. 유지취업률이란 취업 후 1년이 지난 시점에도 계속 직장을 다니는지 조사한 지표다.

예를 들어 취업 후 제대로 일자리를 찾지 못해 6개월 정도 아르바이트를 한 이들이 많다고 가정해 보자. 이 경우 취업 유지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들어간 직장에 만족해 이직이나 퇴사 없이 오래 일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다.  


상위 15개 대학 유지취업률 1위도 성균관대(91.4%)였다. 2위는 서강대(90.4%)였다. 서강대는 2020년엔 93.3%로, 1위였지만 2021년도엔 성균관대와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어 서울시립대(90.3%)·고려대(89.9%)·서울대(86.8%)·한양대(89.1%)·연세대(88.2%)·중앙대(87.7%)·홍익대(87.5%)·건국대(86.5%)·동국대(86.4%)·경희대(83.5%)·이화여대(83.6%)·한국외대(83.2%)·숙명여대(81.1%) 순으로 높았다.

지역 거점 국립대 취업률도 찾아봤다. 지역 거점 국립대란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據點國立大學校總長協議會)’에 가입된 전국 10개의 국립대학을 말한다. 각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들은 약칭 ‘지거국’으로 불리고 있다. 지역 거점 국립대에서는 서울대 취업률(71.1%)이 가장 높았다. 이어 강원대 제2 캠퍼스(61.6%)·강원대(58.5%)·충남대(58.4%)·전남대(56.3%)·충북대(55.7%)·제주대(55.11%)·전북대(54.3%)·부산대(54%)·경북대(53.6%)·전남대 제2 캠퍼스(49.8%) 순으로 나타났다. 경상대가 48%로 가장 낮았다. 

지역 거점 국립대 유지취업률 1위는 부산대(87%)다. 경북대(84.6%)와 충북대(83.7%)가 뒤를 이었다. 다음은 충남대(82.9%)·전북대(81.8%)·전남대(79.9%)·제주대(79.6%)·강원대학교 제2 캠퍼스(79.4%)·경상대(79.1%)·전남대학교 제2 캠퍼스(77.9%)·강원대(77.7%)순이다.

◇전체 취업률 1위는 목포해양대


전국 모든 4년제 일반대학(졸업생 500인 이상) 가운데 취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목포해양대학교(84.2%)였다. 목포해양대 졸업생 대부분은 외항 상선 해기사로 취업한다. 한국해운협회는 우리나라 외항 상선 해기사 공급이 2023년까지 연평균 2366명 부족하다고 했다. 쉽게 말해 해기사 자격증을 따면 취업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수요기반 교육과정도 개설했다. 대학과 산업체의 공동 교육과정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 참여한 학생은 대부분 해당 약정기업으로 취업했다. 이 교육 4차년도(2020학년도)엔 협약기업 취업률 96.3%의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2위는 건양대 제2캠퍼스(83.5%)다. 건양대는 1991년 대학 설립 때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철학을 내세웠다. 높은 취업률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동기유발학기, 융합 전문단과대학을 설립했다. 동기유발학기란 입학 전 4주 동안 전공과 역량을 탐색하는 기간이다. 미래 4년간의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2~4학년생들은 취·창업 동기유발학기를 실행한다. 본인 진로에 필요한 자격증을 알려주고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엔 글로벌 기업 애플이 건양대 PRIME창의융합대학을 ADS(Apple Distinguished School)로 선정했다. ADS는 애플이 뽑은 혁신적인 단과대학이다. 또 이 학교 융합디자인학과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iF, RedDot, IDEA)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디자인 계열 취업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3위는 경동대 제3캠퍼스(81.8%)다. 취업사관교육센터를 두고 모든 취업지원 업무를 관리한다. 매주 수요일 5~6교시는 해피 캠퍼스 아워(Happy Campus Hour)로 운영된다. 해피 캠퍼스 아워는 모든 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하는 시간이다. 해피 캠퍼스 아워엔 학과 수업을 하지 않는다.


메디컬캠퍼스 소재 학과의 높은 취업률도 눈에 띈다. 간호학과, 작업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등은 90%가 넘는 국가고시 합격률을 보였다. 이런 성과가 취업률에 영향을 끼쳤다. 2021년엔 치위생학과와 작업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전원이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세 학과 모두 3년 연속 응시자 100% 합격을 이어갔다.


그렇다면 전국 4년제 일반대학(졸업생 500인 이상) 가운데 유지취업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어딜까. 1위는 성균관대학교(91.4%)다. 2~10위는 서강대(90.4%)·서울시립대(90.3%)·고려대(89.9%)·한양대(89.1%)·한국항공대(88.6%)·서울대(88.4%)·연세대(88.2%)·한국 과학기술원 KAIST(87.7%)·중앙대(87.7%) 순이다. 취업률 전국 1~3위 학교 이름을 10위권에서 찾아볼 수 없다.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좀 다른 지표란 것을 보여준다.

출처: 조선일보

https://jobsn.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3/25/2022032501778.html


2. [최신 취업률 순위] '경영학과' 1위 한양대, 최하위 경상국립대 (2022.08.30)

한양대가 2021년 경영학과 졸업생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의 취업률은 93.6%으로 집계됐다.

대학알리미가 공개한 2021년 4년제 이상 대학 졸업생 취업률(건강보험 DB 연계) 조사 결과, 경영경제계열이 58.8%로 예술계열 다음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경영경제계열 학과(전공) 중에서는 경영학과가 3위를 기록했다. 1위는 66.6%로 의료경영학과가 차지했다.

경영학과 취업률 2위 자리에는 성균관대가 올랐다.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취업률은 91.8%로 집계됐다. 경영학과 중 취업률이 90%가 넘는 학과는 한양대와 성균관대 뿐이었다. 이어 3위는 서원대였다. 취업률은 88.2%로 집계됐다.

반면, 2021 경영학과 졸업생 취업률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대학은 26.6%의 경상국립대였다. 경상국립대는 유일하게 취업률이 20%대에 그쳤다.. 다음으로 198위는 취업률 33.3%으로 집계된 가톨릭관동대였다. 이어 197위는 취업률 34.5%를 기록한 금오공과대였다.

2021년 경영학과 취업률 통계를 살펴보면 취업률 80% 이상을 기록한 대학이 전체 대학 중 1/1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대학의 입결과 취업률 순위가 서로 상이하게 나타나 학생 개인의 역량이 취업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출처: 에듀진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28


#직진톡 #성향검사 #멘토링 #입시컨설팅 #진로진학 #진로상담 #진학상담 #성적향상컨설팅 #자기주도학습컨설팅 #학습법컨설팅 #학습컨설팅 #공부법컨설팅 #MBTI #멘토링플랫폼 #멘토링사이트 #진로체험 #진로탐험 #진로탐색 #대학별취업률 #대학교취업률순위 #대학교취업률 #대학취업률 #대학취업률통계 #경영학과취업률 #경영학과취업률순위


6 0

직진톡

네모파트너즈 디자인사이트

대표 : 정병익

사업자번호 : 179-81-02400

Contact : nemo.designsight@gmail.com



Copyright ⓒ 2022 직진톡 All rights reserved.